뭉치 작가 (Mungchi)


🤹🏻 안녕하세요, 저는 뭉치 작가입니다.
‘뭉치’라는 이름은 어릴 적 붙여진 별명에서 가져온 닉네임이에요.


저는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색감으로 동글동글한 형태를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특히 파스텔 톤의 색상을 자주 사용합니다.


제주도와 하와이를 여행하며 느꼈던 즐거운 기억을 떠올리며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가족과 자주 가는 평창에서 본 푸릇하고 평화로운 풍경을 그림에 담는 것도 좋아해요.


또 어릴 때부터 곤충을 좋아해서, 사마귀와 누에 등 다양한 곤충을 키운 경험이 있고,
이런 기억들은 지금도 제 그림에 작은 영감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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