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 작가 (Mungchi)
🤹🏻 안녕하세요, 저는 뭉치 작가입니다.
‘뭉치’라는 이름은 어릴 적 붙여진 별명에서 가져온 닉네임이에요.
저는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색감으로 동글동글한 형태를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특히 파스텔 톤의 색상을 자주 사용합니다.
제주도와 하와이를 여행하며 느꼈던 즐거운 기억을 떠올리며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가족과 자주 가는 평창에서 본 푸릇하고 평화로운 풍경을 그림에 담는 것도 좋아해요.
또 어릴 때부터 곤충을 좋아해서, 사마귀와 누에 등 다양한 곤충을 키운 경험이 있고,
이런 기억들은 지금도 제 그림에 작은 영감이 되고 있습니다.
◼︎ 수상 경력
: 6th Annual International Art Festival Event 수상
◼︎ 작가 폰트
: 뭉치체
https://nu-good.com/38/?q=YToy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zOjQ6InBhZ2UiO2k6MTt9&bmode=view&idx=14750837&t=board
사이좋게 지내자
사이좋게 지내자
절규하는 뽀로로
절규하는 뽀로로
바다 수영하는 토끼와 거북이
바다 수영하는 토끼와 거북이
토끼와 거북의 달리기 시합
토끼와 거북의 달리기 시합
UP
UP
초상화
초상화
초상화2
초상화2
초상화3
초상화3
사이좋은 토끼와 거북
사이좋은 토끼와 거북
별이 빛나는 나의 밤
별이 빛나는 나의 밤
와 겨울이다
와 겨울이다
밤하늘을 가르는 애벌레 열차
밤하늘을 가르는 애벌레 열차
바나나를 좋아하는 애벌레
바나나를 좋아하는 애벌레
곤충 숨바꼭질
곤충 숨바꼭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