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Y 작가




안녕하세요. 일상의 재미있는 순간과 솔직한 감정을 귀여운 그림으로 표현하는 TY 작가입니다.


저는 몰랑이, 카피바라, 나무늘보처럼 부드럽고 아기자기한 것들을 좋아합니다. 

꽃 중에서는 장미를 가장 좋아하고, 빨간색과 눈에 쏙 들어오는 밝은 형광색도 좋아해 그림에 자주 사용합니다.


저는 일상에서 있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며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재미있었던 일이나 기억에 남는 순간뿐만 아니라 그날의 기분도 그림 속에 자연스럽게 담아냅니다. 

기분이 좋지 않은 날에는 그림 속 인물도 저를 따라 시무룩한 표정을 짓곤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과 하루하루의 이야기를 저만의 귀엽고 솔직한 그림으로 표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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